이 시간의 마음은 판단이 아니라 외로움이야. 보내고 싶으면 내일 아침에 보내. 아침에도 같은 마음이면 그건 진심이야. 오늘은 참았다 버튼 누르고 자자.
흔들리는 밤마다 하루씩 버티는 챌린지. 오늘 하루 연락을 참았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 성공할 때마다 오늘의 신호등 상세 풀이가 다음날까지 무료로 열려.